
아들녀석과 함께 연출해본 마운틴듀 목욕입니다...^^
사실 욕조에 담긴것은 마운틴 듀는 아니고 집사람이 가끔 사용하는
사과향 입욕제인데요, 언감생심 저와 아들은 평소에 사용도 못해보던 것인데
요번에 사진한번 찍겠다고 집사람 드라마 보는동안에 몰래몰래
소품도 가져다 놓고(마운틴듀 캔과 페트병) 일을 벌였습니다~^^;
(드라마 끝나고 불호령이 떨어졌음...ㅠㅠ...)
촬영 컨셉은 욕조에 담긴 푸른 물을 보고 마운틴듀를 떠올리며 먹고싶어하는 표정이었는데요
자꾸 아들녀석은 빨대로 거품만 만들어내면서 장난을 치느라 참 사진찍기 힘들데요...-3-
아무튼 후다닥 사진찍고 욕조에 들어가서 아들녀석과 같이 목욕을 했는데요,
확실히 입욕제 풀어서 해서 그런지 피로도 좀더 풀리는것 같고 참 좋데요~^^
목욕하고 나온 느낌이 마치 마운틴듀를 마셨을때처럼 상쾌함이 있어서 참으로 비슷~
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앞으로도 목욕할때면 항상 마운틴 듀의 상쾌함이 생각나서 목욕후에 한잔씩 꼭
마셔야 할것 같아요!
물론 어제도 한잔 마셨다죠~!? ^___________^V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