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산에 다니던 약간은 부끄럼이 많은 그.
늘 자신보다 더 씩씩하게 앞에서 혼자 산을 타는 묘령의 그녀.
그녀에게 마음을 두기 시작하면서 준비한 마운틴듀.
그녀에게 마운틴듀를 건네고 그녀의 환상적인 미소를 받는 순간을 상상하는 그.
드디어 정상에 오른 두 사람.
그가 드디어 마운틴 듀를 건넴.
돌아서서 땀을 닦으며 섹시하게 웃으며 마운틴듀를 받는 그녀.
마운틴 듀의 뚜껑을 따듯 시원하게 터지는 그의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