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사랑하는 강아지가
아침에 일어나니 없어졌어.
너무 많이 울어서 기운도 없고 하루종일 글루미하게 지냈는데
갑자기 달아서 싫어하던 핫초코가 막 먹고싶은거야.


왠지 허전함이 핫초코로달래질거 같은 기분...

어디께 맛있는지 형들 추천좀 해줘

너무 단건 싫고...

여튼..좀 우울하긴 하네..


발정나서 집나간게 아니고...누가 고이 모셔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