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트는 자연을 떠올리게하는 ECO 즉 GREEN색을 상징하며
동시에 우리를 일년동안 기다리게 하는 크리스마스의 트리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세계경제의 축인 나스닥의 전광판의 색상이기도 하지요.
이렇게 스프라이트는 우리의 주위에서 늘 떠올리게 하는
친근하면서도 자연을 생각하는 최고의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뉴욕과 캐나다를 여행하면서 찍었던 GREEN색이 담긴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사진이 등록되지 않은 것이 있어서 추가하여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