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운틴듀..
마운틴듀..
딱 떠오르는 상황이 있습니다.
마운틴듀는 대부분 알다시피.. 초록 그린계열의 캔으로 만들어졌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그린과 연상되는 것들이 떠오르더라구요.
화창한 여름날!
활기와 에너지가 넘치는 어느 대학가의 캠퍼스....
푸릇푸릇 올라온 잔디....
학점이 낮아 고민을 하는 한 대학생이
잔디에 누워 인생을 다 산것같이 한숨을 푹~ 내쉽니다.....
저 멀리에서 뛰어오는 친구들..
손에는 마운틴듀를 들고...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는 모습들.... 환하게 웃는 웃음..
학점이 낮아 고민하는 친구에게 다가와
마운틴듀 캔을 딱~ 따서
친구에게 건냅니다~!!!
\" 학점이 다가 아냐~~ 우린 젊잖아....!! 에너지가 넘치잖아.....\"
아자~~~!!
고민하던 친구도 친구들끼리 마운틴듀를 서로 건배하면서
시원하게 들이킵니다.
이상.
이러한 상황이 생각났어요^^..
좀 웃긴가요?
그냥 마운틴듀 하니... 그린과, 활력과 에너지가 생각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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