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마운틴듀는 베스트 프랜드처럼 늘 함께한다.
특히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마운틴듀를 빼면 팥없는 팥빙수를 먹는것 처럼 허전하다.
적당한 탄산과 적당히 달달한 그 맛에 빠져 몇년째 나를 놔주지 않는 마운틴 듀!
알콜을 전혀 먹지 못하는 나는 술 자리에서도 마운틴듀 사랑을 외친다.
오죽 그랬으면 친구들이 알아서 마운틴듀를 사놓고 기다리고 있을까..~
이젠 친구들까지 소주에 마운틴듀를 섞어 마시는 내공에 이르렀다.
또 집에서도 우리집 냉장고에는 마운틴듀가 빼곡히 들어차있다.
또 떨어지기가 무섭게 채워지는 마운틴듀!
늘 입에 달고 사는 나를 위한 엄마의 따뜻한 배려라 믿고 싶다..
(물론 식구들 모두 이제는 입에 달고 산다~! 이제 마운틴듀의 중독이다.)
남녀노소 장소 나이 불문! 마운틴듀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과거도 현재도 마운틴듀와 함께했지만 앞으로도 마운틴듀와 함께 하리라~!
사랑은 쉽게 변하지 않는 법! 계속 마운틴듀 사랑을 외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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