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사람은 압니다..방앗간 것은 좀 거칠고 수퍼마켓 것은 너무 고와서 물에 타면 마치 슬러지같죠..비유가 참 거시기니하긴 한데..한국말차랑 일본말차랑 입자비교를 하면 저 미숫가루 차이와 같다 하겠습니다..이걸 생각하니.. 그럼 다원에서 말차 직접 갈지 말고 저런 회사에서 갈아오면 어떨까?라는 상플을 잠깐.. 흠흠..
방앗간것은 어디가서사나요
방앗간이어디있지?
재래시장에 있어요..
아 재래시장..
떡집에서 팔아요
쌍계제다 유기농 가루세작이 일본말차같은느낌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