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ired.com/reviews/2013/04/coffee-grinders/
Breville Smart Grinder (9/10)
Capresso Infinity Burr Grinder (7/10)
Baratza Encore (2/10)
Krups GX6 (2/10)
Cuisinart Programmable Conical Burr Grinder (6/10)
Hario Skerton (7/10)
DeLonghi KG89 (5/10)
를 리뷰했슴미다
엥꼬가 10점 만점에 2점 받아서 찰짐
브레빌 그라인더를 까면서 "The coarse setting is finer than Anne Hathaway in The Dark Knight Rises." 라고 했는디 어감을 옮길 수 없어서 찰짐
엥꼬를 까면서 "The dosing chamber fits in like Justin Bieber at an Insane Clown Posse concert." 라고 했는디... 도징챔버가 얼마나 안 맞으면 ㄲㄲㄲㄲㄲㄲ
맥심스멜이 난다.
그라인더의 대략적인 외쿡(미쿡?) 가격대를 짐작할 수 있는 글이기도 함.
브레빌 스마트 그라인더가 왜 9점이지...음 앙코르는 안써봤지만 버추소 날을 썼다면 다른 곳이 구려도 2점 받을 그라인더는 아닐텐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참 한국만 그랬지. -_-; 다른 비교 대상인 그라인더 보니까 9점이 납득은 가지만 가격 차이가 거의 4밴데;;;;;; 흠. 브레빌 광고 같기도.
엌;; 링크 빼먹어서 추가. 전반적으로 10점 만점으로 준 점수는 납득하기 힘든 면이 많은 리뷰에요.
이 글엔 프로페셔널 분들이 계신가요?
한국수입버전 앙코르만 날이 다르지! ㅋㅋ 변태버젼
어... 진짜요? 버추소랑 엔코랑 날+기어박스가 동일하다는데 한국버전만 그런가요? (한국에서 버추소보다 엔코가 가성비가 좋다 할 수 있다면, 외쿡에선... 엔코보다 마에스트로가 가성비가 좋겠군요)
아!내가 스마트그라인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