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신게 굉장히 갠츈하더라직접 볶는집인데 그렇게 인기는 없더라 옆에 별다방이랑 콩다방이랑 할리데이비슨커피있어서 그런지먹고나오는데 직접 볶은커피콩을 예쁜 포장지에 담아서 줬는데 살짝 감동근대 가게도 너무 작고 손님도 잘 안와서 조만간 문닫을것같긴해나라도 자주가야겠어참 맛있는 집 이였음 하지만 틀어주는 노래는 하나같이 이상했음 90년대 댄스곡을 틀지않나...담에갔을땐 음악선곡얘기좀 해주고사진도 좀 찍어와야게써
나...나는 뭐하는 놈일까....?!?!
어디야? 나도 가보고 싶다~ 서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