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학교매점, 박물관, 도서관 탄산음료 굿바이
네이버지식지기(myway2000)
2008-01-2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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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적자원부와 각 교육청, 보건복지부, 재정경제부, 문화관광부, 행정자치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공동으로 논의한 결과 올해 상반기부터 전국의 일선 학교와 학교 주변 200m 지점, 도서관, 박물관, 학원 주변지역 등에 탄산음료의 판매를 제한한다는 내용과 방침을 발표하였으나
학교 교내 매점 및 자판기에서는 탄산음료가 버젓이 판매되는 문제가 지적되었다고 밝힌 바 있었다.
따라서 탄산음료 뿐 아니라 라면, 튀김류, 햄버거와 피자를 비롯한 패스트푸드도 12월까지 판매제한이 내려질 방침이 이어지는 등 내부지침까지 결정되어 영양등급제 도입도 나온다는 의견이 있다.
학교에서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라면이 모두 퇴출되면 대체식품은 어떤게 빈자리로 채울 수 있을까?
그런 거 먹지 말고 밥이나 먹으라는 방책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