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있는 유리저그에 300ml 정도 되는 용량...찻잎 우리기에 딱이지 않음? 하리오 계량컵은 너무 큼-홍차의 나날들-에서 봄셜록보고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자사호가매년 가격이 올라간다는게 참트루인가요?평범한 다기처럼 보였건만...겁나희귀한 물건이었어!ㅜ 많이쓰면 물만부어도 맛이 난다는 게 싱기방기 ㅜㅜ인터넷 봤더니 제일 쪼꼬망게 4-5만원 ㅎㄷㄷ
아맞다 하리오 점핑티포트 있었네
유리저그에 뚜껑달린건 보통 계량컵보다 큰 사이즈부터 있겠지요ㅎㅎ 그래도 점핑티팟 찾아내셔서 다행이네요 ㅎㅎ
피사바체도 찾아봤는데 저거만큼 작은건 없더군오 그래도 점핑이 350이라 다행이네여 딱맞네! 저 점점 거지가 되어가는중...다구사느라 얼마전인 화이트&블루 찻잔 을 봐버려서...하악 칼라조합이 예술임
자사호는 원래 비싸요.. 니료숙성에만 몇년 몇십년 걸려서.. 지금은 니료도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