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묵은 차는 빨리 처리해야죠.. 겨울티를 만들고 싶었죠.. 게다가 누군가가 바나나칩을 사자는데 그 옆에 편강이 딱!!!!
세상에서 제일 싫은게 곱게 채썰고 다지고 부수는 겁니다.. 사리 나올 것 같습니다.. 으으.. -_-
하여튼 일단 완성.. 묵혀야죠.. 언제 개봉할 진 모릅니다.. 언제 뭘 더 첨가할 지도 모르구요(어라? 마침 귤도 있네??)..
만들었으니 시음합니다.
10그램, 160시시, 70시시(우유), 5분 10여초
우리기 전엔 바나나냄새가득! 편강 어디감? 맛으로 나오나?
만든 후엔 그냥 연한 밀크티냄새 - 데자와 로얄밀크티 런던의 오후보다 단내 덜나고 차향은 쪼끔 묵직한 정도..
맛은 괜찮은 그냥 밀크티.. ............................................... 야! 바나나는? 바나나 어디 감(편강은.. 하..).. -_-
혹시 싶어 흰 앵무새 한 조각 추가!
........................
오~ 나는 진한 데자와를 만드는 능력을 얻었다~~~~ OTUZ
폴라성님도 데자와파군요!ㅋㅋㅋ
데자와 어서 데자와 되자
아까마신 데자와가 아직도 니글니글ㅋㅋ
ㄴ제 데자와는 닝닝하지도 밍밍하지도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