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가스불 나오고 안에서 통이 돌아가는 방식이었어요로스터는 중간중간 콩의 향이랑 색을 체크하면서온도랑 연기빠지는 밸브(?)를 조정하더라구요사진은 끝나고 식히는 사진최대 250g 들어가는 비교적 작은 기계였네요
ㅎㅎ 여긴 참 친절해서..
저것은통돌이가아닌것같은디..
ㅎ 위쪽에 있어요 사진에 다 안나와서..
시계는 사랑 입니다ㅋㅋㅋ
후지로얄 맞는듯요 무슨 디스커버리 어쩌고 써있었어여
검색해보니 후지로얄 디스커비리 맞네요. 카뮤에서 거의 800만원 돈 하네요;;
서교동에 후질알 대리점(?) 있다는.. 다양한 모델을 볼 수 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