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회사서 밥 먹으면 요구르트가 보통
후식으로 나와요 (아침도 준다는 자랑질ㅎ)

근데 이게 가끔 바닥이 터져있네요;
기분 좋게 누룽지로 마무리 하고
요구르트 뚜껑 은박을 찌익 뜯어 들이키는데
두두둑하며 가슴이나 바지로 흐르죠

뭐.. 먹기 전에 바닥 확인만 하면 되는데..
몇 번 그러니까 승질이 나서요ㅋㅋ

빈속 우유나 요구르트와는 전혀 상관 없는 뻘글이...;

참... 새로 나온 그릭 떠먹는 요구르트 느끼하니
맛있더군요.



챠믕이야기 : 5분 일찍 일어나서 보온병 커피
조공 바쳤어요. 스모키한게 뭘까 도대체.. 하다가
과테말라 먹어보고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