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원두커피에 막 입문한 초보인데 현재 뉴브리카 모카포트를 쓰고 있습니다.
질문은 다름아니라 제가 그라인더가 없어서 근처 로스터리 카페에서 원두를 사서 거기서 그라인딩해서 가지고 오거든요.
물론 진공포장도 되어있고 제가 조금 사서 7주일내로 먹는편인데다가 향도 진~하게 나서 굉장히 만족스럽긴 하지만...
막 갈은 것하고 맛의 차이가 많이 납니까? 만약 많이 차이가 난다면 진동그라인더를 쓰려는데, 어떤가요?
요새 원두커피에 막 입문한 초보인데 현재 뉴브리카 모카포트를 쓰고 있습니다.
질문은 다름아니라 제가 그라인더가 없어서 근처 로스터리 카페에서 원두를 사서 거기서 그라인딩해서 가지고 오거든요.
물론 진공포장도 되어있고 제가 조금 사서 7주일내로 먹는편인데다가 향도 진~하게 나서 굉장히 만족스럽긴 하지만...
막 갈은 것하고 맛의 차이가 많이 납니까? 만약 많이 차이가 난다면 진동그라인더를 쓰려는데, 어떤가요?
갈아와서 바로 먹은 거랑 맨 마지막에 털어 먹은 거랑 맛을 떠올려봐요
그때그때갈아서 드세영..
많이 달라요
텀블러에 넣고 20분만 지나도 변하는게 커피 맛이더라구요
ㄴ 시간이 지나서 향이 날아가지만 맛이변하는건 근본적으로 스텐레스때문임'
커피는 도자기,유리 잔에 마시는게 정석
갈아서 먹다 남은 맨 마지막 원두랑, 가게에서 갓 갈아온 원두랑 (당연히 같은 종류의 원두로) 준비해놓고 한 번 끓여서 시음해보세요.
물론 개인적으로는 그라인더 추천합니다. 엥꼬 사세요 두 대 사세요
갈아서 바로바로 드셔야 해요. 바로 안드심 향 맛 다 버린다고 합니다. 학원서 그리배웠어요. 그라인더 사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