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물어 산넘고 물건너 찾아간 이태원에서 드뎌 룻비어 겟
깡통 쳐니 꼬질꼬질하고 가격도 비쌋지만 지금 먹으면서 하악하악

아르미 친구하나 사귀고 십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