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러시아에서 찍어온 우유. 러시아 말로는 말라꼬

저기에 3.2%는 지방함유율이라고함

1%, 2%가 있는데 높을수록 맛이 진하고 2%가 우리나라우유하고 비슷함

분유우유도 있기때문에 유통기한을 확인해야함 (분유우유는 몇개월씩됨)

가이드가 M자로 시작하는거 사라고 해서 M자로 시작하는거 샀는데

요플레여서 요플레 500ml를 아까워서 원샷한 적도 있음

이놈들은 요플레도 우유곽에 담아팔기때문에 잘못 사면 낭패 당함

게다가 우리나라우유곽처럼 속이 흰색도 아니고 그냥 박스종이색에 코팅만 되있음

글고 쥬스같은건 200ml짜리가 있는데 우유는 200ml짜리를 못봤음

시골이라 없는건지 원래 없는건지는 모르겠음

사진은 없는데 케피르라고 염소젓인지 염소젓으로 만든 요플레인지가 있는데

이건 마시면 거의 100%배탈난다고 가이드가 겁줘서 안 샀음

러시아애들도 변비나 다이어트할때 쓴다는데 믿겨지지는 않았지만

괜한 짓했다가 진짜 배탈나면 나만 손해므로 사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