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커피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작은 건물에 위치해서 별로 기대 안했는데..
볼것도 많고.. 설명도 자세하고.. 직접 갈아서 드립한 커피 시음도 하고..
무엇보다도 관장님의 열정도 느낄수 있고.. 참좋았어요~

남양주 영화 촬영소 근처에 있는데..
주말에 다녀오시면 참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