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아시는분이 중국에서 사다주신 차라고 하시는데..

보통 차 우려마시듯이 마시니까


우웩 존나 써


네요

농담이 아니고, 한모금은 커녕 입술에 뭍히고 혀로 햝기만 해도 우웩인 수준입니다.

사실 저렇게 꺼내놓기만 해도 쓴 냄새가 날 정도입니다.


양을 줄여보기도 했고, 물의 온도를 낮춰보기도 했는데

우웩 존나 써

는 여전합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애초에 잎이 아니라 줄기가 대부분인데다가, 잎도 다 큰 잎이라서 우웩 존나 써 는 해결이 안 될것 같습니다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