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롱차는 잎을 따서 바로 살청을 하는 녹차와 달리 시들리기(위조)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차잎의 산화효소 작용으로 발효하게 되는 것이죠. 이 발효라는 의미는 술이나 김치의 발효와는 개념 자체가 다르다고 할 수 있죠. 단지 산화효소의 작용을 마땅한 번역용어가 없어서 발효라는 말로 정착하게 된 겁니다.
음냐(58.237)2008-04-11 20:59
보이차는 우롱차와 같은 청차와 달리 후발효차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녹차나 청차와 달리 일단 완제품이 만들어진 다음에도 계속 차에 남아 있는 수분과 산화효소에 의해 발효가 진행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보이차는 10년 정도가 지나야 후발효의 독특한 향미(진향)가 나는 것이죠. 이것은 청병 보이차에 해당하는 말이고 숙병 보이차는 또 다른 발효과정을 거칩니다. 차잎에 물을 뿌리고 마포같은 걸로 덮어서 국균류를 통한 급속발효방식인데 자세한 것은 검색을 통해 알아보세요
우롱차는 잎을 따서 바로 살청을 하는 녹차와 달리 시들리기(위조)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차잎의 산화효소 작용으로 발효하게 되는 것이죠. 이 발효라는 의미는 술이나 김치의 발효와는 개념 자체가 다르다고 할 수 있죠. 단지 산화효소의 작용을 마땅한 번역용어가 없어서 발효라는 말로 정착하게 된 겁니다.
보이차는 우롱차와 같은 청차와 달리 후발효차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녹차나 청차와 달리 일단 완제품이 만들어진 다음에도 계속 차에 남아 있는 수분과 산화효소에 의해 발효가 진행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보이차는 10년 정도가 지나야 후발효의 독특한 향미(진향)가 나는 것이죠. 이것은 청병 보이차에 해당하는 말이고 숙병 보이차는 또 다른 발효과정을 거칩니다. 차잎에 물을 뿌리고 마포같은 걸로 덮어서 국균류를 통한 급속발효방식인데 자세한 것은 검색을 통해 알아보세요
윗횽 대단쓰~ 쇟 보이차 자주 마시는데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