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마른데 따겁고 쓰디쓴게 먹고 싶어서 홍차를 우리고 있어 과자는 아까 나가서 사온거 좀 달더라고 과자가.. 장마지나고 초복중복이 다 지나가는 시점에 차잎이 부스러진거같애 부스러기가 더 많이 생겨 물에 동동 떠다니는게.. 후딱 집어넣어서 그런가? 암튼 이열치열을 알아가는게 어른이 되는느낌이야 아응 시원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