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들어갔다가 주문하시겠어요?라고 묻자 구경만 하고 갈께요 하고 걍 나 왔음.까페안을 찍은 사람이 많길래 나도 찍어보려했는데돈도없고 주문안하고 사진만찍을려니 미안하고밖에서 한컷 남겨봤어요살롱 드 언니네 이발관(인사동 쌈지길에 있어요)
으흐흐흐흐흐흑..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