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싱겁? 합니다.
잉블의 훅 밀려오는 그 쌉쓰를쓰를쓰를한 그게 엄서용.

뭐여 싶어서 보니 기문 베이스더군요..ㅠㅠ

느끼한거랑 같이 먹을겸 저녁에 잠안잘겸 마신거였는데 불행히도 잠만 잘 들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요거 이름만 잉블인가...............
싶었음.

아쌈 써서 싫다고 던져버린게 엇그제 같은데 이제 가끔은 아쌈이 땡길때도 있다는걸조금은알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


+)뜬금없는 한마디
우리가 가격을 만드는 소셜에서 니44나스 쥬뗌이랑 미니틴세트랑 있드라구요. 로3얄O차드랑 같이하고 있어요. 티71몬에선 트67와이닝있었던거 같고. 혹시나 내키셨던분 있으면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