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블의 훅 밀려오는 그 쌉쓰를쓰를쓰를한 그게 엄서용.
뭐여 싶어서 보니 기문 베이스더군요..ㅠㅠ
느끼한거랑 같이 먹을겸 저녁에 잠안잘겸 마신거였는데 불행히도 잠만 잘 들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요거 이름만 잉블인가...............
싶었음.
아쌈 써서 싫다고 던져버린게 엇그제 같은데 이제 가끔은 아쌈이 땡길때도 있다는걸조금은알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
+)뜬금없는 한마디
우리가 가격을 만드는 소셜에서 니44나스 쥬뗌이랑 미니틴세트랑 있드라구요. 로3얄O차드랑 같이하고 있어요. 티71몬에선 트67와이닝있었던거 같고. 혹시나 내키셨던분 있으면 가보세요.
미국 브랜드는 영국에 비해 심심한 것들이 많아요
오.. 그렇구낭ㅋ 미국차가 뭐가있지?
많이 심심하드라구요.두입먹고 티백 바로 다시 담가서 푹 고아마셨어요. 미국차가 하니앤손스랑 타바론? 지금 생각나는건 요거 두개네요. 티포르테는 미국거였나 아닌가 가물하네요.
티포르테도 미국..
오옹.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