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무난한 맛과 달달함을 좋아합니다.

 

오늘 배송된 걸 그냥 따뜻한 우유를 부으니 "찌지지지" 소리가 나면서 녹더군요

 

그럴듯하게 거품도 제법 나구요ㅎㅎ

 

맛은 시중에 흔히 파는 녹차라떼, 홍차라떼(는 시중에서 안 먹어봐서 모릅니다만..;;) 맛이 나고 달달한게 딱 좋더라구요!!

 

쟁여놓고 먹고 싶은데 은근 가격이 되다보니까...

 

그냥 파우더 가루를 사두고 타 먹어볼까 합니다.

 

녹차라떼 파우더는 타코를 생각중인데

 

홍차라떼 파우더는 딱히 추천하는 브랜드가 없는거 같네요...

 

세미, 타코에서 본 거 같긴 한데 얼그레이 홍차라떼라서...

(몇달 전에 트와이닝 얼그레이 마시고 기절하는 줄 알았거든요...저한텐 독해서..솔직히 얼그레이에 편견 생긴거 같기도..;;)

 

그냥 홍차라떼 파우더 적당한 거 뭐 없을까요? 아니면 홍차 파우더에 그냥 우유 넣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