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맛까지 풍부하지는 않아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로는 테라로사에서 현재 팔고있는 '르완다 마헴베' 정도의 산미가 있다면 더없이 좋을듯 합니다.

2013 엘살 COE #4 pena redonda 도 산미가 매우 훌륭했던 기억이 나네요.

 

싱글 오리진이 아닌 블렌딩이어도 괜찮아요. 노서프라이즈나 블랙썬보다는 강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혹시 드셔보신 원두중에서 기억나시는 원두가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