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리카인데 사용기들 보면 보통은 치지직 소리 크게 나다가 잦아질 때쯤 불 끄면 나머지는 잔열이 알아서 해준다는데 그렇게 하니 커피물이 전부 안 올라오네요 그렇다고 어느정도 물 모두 찰 때까지 끓이면 크레마가 모두 사라짐;
물이 안올라온다는게 무슨뜻인가요?
말 그대로 아래에 채운 물이 전부 안 올라온다는 얘기에요 끓이고 나서 너무 조금인거 같아서 일단 올린 것만 컵에 따르고 다시 끓였더니 비슷한 양이 더 올라오더라구요
한 번도 아니고 다섯 번 정도 끓였는데 계속 이러네요
원래 그런거도 있어요 보일러 눈금선보다 약간 많이 채우시나요?
뉴브리카(?)가 어떤 모델인진 잘 모르겠지만 내꺼가 윗부분 뻥뚫린거랑 안캅 알라디노 2인용쓰는데 브리카는 보일러 물선까지 채우고 하면 남아있는게 거의 없어요. 근데 알라디노는 글쓴님이랑 비슷한 현상이 있는듯
글고 브리카 4인아니고 2인이면 원형 걸쇠 가장자리 부분에서 가열해보세요 중불 말고 센불로. 애초에 기압차를 이용한 기구라서 빠른 온도상승이 포인트에요. 제 생각엔 안캅은 남고 브리카는 안남는 이유는 열전도성이 달라서 그러려니 하고 생각중인데...다른분 안계신가??
전 뉴브리카 윗부분 뚤린거 2인용 쓰는데요. 대충 크레마 올라오면 꺼서 먹어요. 크레마 나올즈음이 추출 거의 끝난상태던데..
보일러 선지키시구 분쇄도 잡으시구 추올라옴서 췩~ 거리면 2초정도 뒤에끄세요 전 이게딱좋던대 브리카는 팔아버림.. 원두잡아먹는 괴물이라서.
음 윗쪽통에서 h20 선까지 불 붓고 그걸 다시 아래쪽 통에 채워넣는 식으로 물 조절하고 있습니다 분쇄도를 다르게 해봐야겠네요
오잉 브리카 보일러 선은 표시되있지 않나요? 거기에 딱 맞추고 하면 추출된 에쏘양이 적긴 해도 찐하게 나와서 두명이 아메리카노로 먹기에 적당하던데요 ㅎ
크레마나오면 바로 불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