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약한 몸뚱이가 병약해지기까지 해서.. 그만..
잊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살려만 주십시오.. ㅠㅠ

내일 다 보내겠습니다.. 주소 아직 안보낸 분 있으면 다른 분 찾던가 하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