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는 모든 메뉴의 시럽은 1883꺼소스는 기라델리를 쓰는데여휘핑크림은 안쓰고 그냥 우유거품위에카라멜 소스를 그 하얀통에 담아서 뿌리는데이게 시럽이고 계속 공기중에 노출되서 그런지거품에 얇게 뿌리는건 둘째치고 자꾸 소스가 딸려나와요 다른 매장은 위에 드리즐 뿌리는거 따로 만드나요?물을 좀 타야하나....ㅠㅠ 알려주세요....
소스가 딸려나온다는게 뭔말인지.. [i]
그니까 뿌릴때 지그재그로 뿌리잖아요?? 컵 림에 닿아서 반대편으로 소스통을 끌고가면 모서리까지 뿌려졌던 소스가 실매달려 오듯 끌려와요 반대편으로....
차갑거나 원래 그렇거나. 그래서 머신위에 올려두고 쓰는 곳도 있고 아니면 튜브중에 누르면 원래대로 펴지는게 빠른 것도 있음.
쫀쫀한 시럽은 다 그런거같아요. 아무래도 장비를 최적으로 사용하시려면 테크닉을 기르시는게 나을거같아요. 물을 섞으면... 우유 거품이 나중에 터질때 드리즐이 정말 흉하게 번지더라구요
일하면서 그랫던 경험이 없어서 ㅠㅠ 잘 모르겟어요.. 다른 직원분이 드리즐 할때도 그렇게 나와요?? [i]
그건 팁이잇는데.. 지그재그로 하다가 마지막 줄에 가기전에 힘을 빼여 그러면 딸려나오는 소스가 마지막 줄이 되거든여? 그 방향이→라 치면 그 줄을 다 그리면 더얇은 소스가 나와용 그 얇은건 ←방향으로 살짝 하면 좀전에 뿌린 선위에 또 실같은게 뿌려진거라 티 안나여 ㅋㅋ
아 말이 이상하네 ㅠㅠ 아무튼 마지막으로 그은 선 위에 반대방향으로 살짝 덮어준다고 생각 하면됩니당
거품 위에만 뿌리면 그러더라고여. 소스를 잔 벽에 살짝 닿도록 해 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