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온 딸기가
아주 싱싱하고 달아서
딸기유자차 흉내냈습니다..ㅋ
유자차가 없어서 한라봉차로 대신..
딸기 하나는 으깨어 즙을 내고
하나는 썰어서 동동 띄워 먹습니다
한라봉차가 워낙 달아서
달콤 향긋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