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시절당시 가족들고 첫외박때 복귀전에 경기도 양주쪽에 한적한 차 음료 카페에서 기본 음료로 물대신 냉녹차가
나왔는데 굉장히 깔끔하고 녹차향이 좋았는데 티백녹차 같은건 먹어봐도 그때 그맛이 안나네요
녹차잎을 직접 끓이면 좋을까요?
군시절당시 가족들고 첫외박때 복귀전에 경기도 양주쪽에 한적한 차 음료 카페에서 기본 음료로 물대신 냉녹차가
나왔는데 굉장히 깔끔하고 녹차향이 좋았는데 티백녹차 같은건 먹어봐도 그때 그맛이 안나네요
녹차잎을 직접 끓이면 좋을까요?
보통 현미녹차 티백 두세개에 물 1리터 정도로 냉침하지 않나요?
오설록
차 전문 카페에서 주는 차는 티백으로 그 맛이 안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