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KTX 메거진에서 우리 차 기행인가 뭐시긴가 하면서

다룬 문단을 봤는데

상당히 재밌더라고


원래 일제시대 전 우리 차는

펄펄 끓는 물을 바로 부어서

짧은 시간 안에 우려내서 마셨데

원래 그래도 녹차잎이 부서지거나 하지 않고

말간 물이 나왔다나

지금 60~70도 가량의 물로 우려마시는 거는 

일제시대동안 차 생산과 관리를 획일화하면서 생겨난 전통이라는 거야


나도 녹차를 많이 마시다 보니 느끼는 건데

약간 뜨거운 미지근한 물에서 시작해서  온도를 조 금씩 높여가면서 우려마시는 건 너무 밍밍하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맛이 안났는데  끓이던 물을 바로 넣어서 1/2분 정도만에 우려서 마시니까   굉장히 깔끔하고 좋은거야

아무튼  추천해


정확한 내용은 네이붜 같은데서 찾아보면 있을꺼야




그건 그렇고 녹차는 역시 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