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경험으론 로스팅 후 5일~10일 사이가 신선도와 숙성도 두마리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기간인것같다
5일 이전에는 신선도는 쩔지만 숙성이 덜 되서 깊은맛은 부족하고 10일이 넘어가면 숙성은 잘되서 맛은 깊어지는거 같은데 신선도는 떨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