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거랑은 별개로 컵 깬거 괜찮습니다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비싼 컵은 그렇게 넘기기 쉽지 않잖아요? 민튼이네 로열알버트네 레녹스네 이런건 뭐 당연하게 삼사만원이 훌쩍 넘는데 말이죠.. 사용연한 상정해서 제품값에 포함되는 건 되는 거고 그 사이에 깨지면 새로 사서 채워야 하는데.. 이럴 때 컵값을 받는다면 얼마가 적정할까.. 뭐 쓸데없는 궁금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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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 들면 주로 실비라던지 그런걸로 기물 파손비 산정해주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저희는 컵 깨면 가장 저렴한 가격대로 산정해서 받고있는데 막상 깨진그릇 세트 다시맞추려면 그것도 또 일이라서... 에휴
화재보험 들면 주로 실비라던지 그런걸로 기물 파손비 산정해주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저희는 컵 깨면 가장 저렴한 가격대로 산정해서 받고있는데 막상 깨진그릇 세트 다시맞추려면 그것도 또 일이라서... 에휴
좀 더 알아보니까 기물은 감가상각으로 그만큼 후려쳐서 얼마 못받는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