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카페에서 대추차를 만들어 파는데요
으으초딩마인드(shtngh5450)
2014-03-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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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런 건 맛을 봐야 알 것 같네여. 대추를 갈아 넣은 건 안 먹어 봐서여.
걸죽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 제가 흔히 먹는 대추차는 물과 같이 흐르는건데
달지 않아서 싫은거 그런건 아닐 것 같은데
좋다고 하시는분들은 대추 그대로를 먹는것같고 한약같다는 평을 하시고요 싫다고 하시는분들은 좀 비리다고들 하네요 나름 열심히 만들고 자부심이 있었는데 별로라고 하시는분들 말씀 들어보면 자신감이 상실하네요... 그래서 그런분들은 아메리카노를 조금 드리죠
대추차는 보통 오래 끓이지 않나요? 쪄서 그냥 갈아요?
음 그렇죠 찐다기 보다는 끓인다는 표현이 맞겠죠??
찌는거랑 끓이는건 전혀 다른건뎅ㅋ
아무튼 건더기를 갈아넣어서 걸쭉해진다는거네요.. 난 그냥 건더기 짜내고 마시는게 더 좋던데..ㅋ
저희집에 홍삼 만드는 기계가 있는데 그걸 조금 이용하거든요 근데 이게 어찌 끓이는건지 찌는건지 ㅋㅋ 헷갈려서요 아무튼 소중한 의견 감사해요 ^^
어떻게 모두의 입에 맞겠습니까.. 누군가는 맞고 누군가는 싫은 거지..
모두가 만족하는걸 만들기는 힘들죠.. 말씀하신거만 보면 되게 건강한 느낌이라 좋네요ლ(˚∀˚ლ)
걍 두개다 따로 팔면안되나여? 기존대추차랑 다르니 이름을 좀 다르게해서요. 주문하시기전에 한번설명드리구 하시면 댈거같은데 너무 귀찮으시려나
먹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