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이 바뀌며 떡고물 주워 먹을 것 없을까 해서 대만에 다녀왔습니다.

여유돈 있으신 분은 대만 펀드 과감히 지르시는 것도 어떨까 싶네요.

어쨋든 대만 가서 온천 한 번 즐기고, 아리산 우롱차 하나 구해왔습니다.

향이 매력적이라는데 기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