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볶음
맛있음 -> 시간이 없어 두어 잔 내려먹고 남은 콩 방치 -> 더 이상 두면 안되겠다 싶어 주말에 날잡고 더치내림 -> 그나마 내린 더치도 한달씩 냉장고에서 반 강제 숙성 -> 숙성 후 존맛으로 변신
좀 맛없게 볶아짐 -> 내가 한거라 억지로라도 먹지만 두어 잔 먹다가 남은 콩 방치 -> 더 이상 두면 안되겠다 싶어 주말에 날잡고 더치내림 -> 그나마 내린 더치도 한달씩 냉장고에서 반 강제 숙성 -> 숙성 후 존맛으로 변신
원두 선물받음
맛있음 -> 시간이 없어 두어 잔 내려먹고 남은 콩 방치 -> 더 이상 두면 안되겠다 싶어 주말에 날잡고 더치내림 -> 그나마 내린 더치도 한달씩 냉장고에서 반 강제 숙성 -> 숙성 후 존맛으로 변신
맛없음 -> 억지로라도 먹지만 두어 잔 먹다가 남은 콩 방치 -> 더 이상 두면 안되겠다 싶어 주말에 날잡고 더치내림 -> 그나마 내린 더치도 한달씩 냉장고에서 반 강제 숙성 -> 숙성 후 존맛으로 변신
무한루프
더치 후 숙성은 불멸의 진리인가
와인이여
커피는 사먹는게 진리 만들어 먹으면 귀찮
ㄴ 귀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