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 안나왔는데 드립포트는 호소구치였고

핸드밀로 갈아서 입자가 균일하지 않는 점을 고려해서 뜸은 천천히 들였어.

 

 

신맛은 2019

깔끔함은 2018

 

전체적인 밸런스로 보자면 2018

근데 향은 2019가 좋음.

 

결론

2019 > 2018

 

 

근데 2018은 뭐고 2019는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