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살아생전 다이어트 관심도 없었는데..
첫째 낳고 살이 좀 찌는가 싶더니 둘째를 놓고 나서는
좀처럼 빠질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출산 후 20키로까지 불어나 안 아픈곳이 없더라구요 ㅠ ㅠ
몸에 좋다는 한방, 병원에서 약도 먹어보고 주사도 맞아보고..
홈쇼핑, 인터넷에 떠도는 왠만한 다이어트는 다 해본것 같네요
우선 살을 빼야지 몸이 가벼워질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항상 돌아오는건 살에 살이 더 붙어 요요현상이 생겼고..
결국 거의 포기 상태였는데..
지금은 옆집엄마 소개로 다시 다욧 시작하게 되었고 살빼는 방법을 제대로 알게되니
처음 1 ~ 2 키로 빼는거 힘들지.. 시작하니 잘빠지더라구요
지금은 2달 반만에 13키로 빼고, 77→55로 사이즈도 엄청 많이 줄었네요
변비도 좋아지고 살도 처짐없이 탄력적이고,
피부도 화사해져서 주위서 알아봐요~
<U>www.funkydiet.com</U> 다음창에 ♡ 펑키다이어트 ♡ 쳐도 바로나와요 .
저 같은 분들은 꼭 도움 받으세요 ^ ^
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