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라고 할 것도 없고 그냥
물 끓여서 대충 한 85도 정도로 식혀서...
온도계가 없어서
원두 갈아놓고
뜸을 들이려다가 왈칵쏟아버리고.....
뭐 그냥 그러고 한 서너바퀴 돌리고
오늘은 되게 깔끔한 느낌???
살짝 비어있는듯한데, 가득차있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배고프지도, 배부르지도 않은 그냥 기분좋게 편안한 느낌
되게 고소하네요.
편집하기 귀찮으니, 옆에 다른건 신경..... 안 쓰는게 껄껄껄
일기라고 할 것도 없고 그냥
물 끓여서 대충 한 85도 정도로 식혀서...
온도계가 없어서
원두 갈아놓고
뜸을 들이려다가 왈칵쏟아버리고.....
뭐 그냥 그러고 한 서너바퀴 돌리고
오늘은 되게 깔끔한 느낌???
살짝 비어있는듯한데, 가득차있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배고프지도, 배부르지도 않은 그냥 기분좋게 편안한 느낌
되게 고소하네요.
편집하기 귀찮으니, 옆에 다른건 신경..... 안 쓰는게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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