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애뉴에 들어가려다가마감 시간이 11시라는 안내를 보고 평소처럼 모모스로..점장님이 오렌지 수십 개를 전투적으로 까던 모습이 인상에 남아서오늘의 음료는 아이스 오감티 ㅇㅇ오렌지+오미자+탄산수액체보다 오렌지 과육이 더 다네여설탕을 조금 모자라게 넣은 모양인공적인 맛, 다른 맛을 죽일 정도로 강한 단맛을 싫어해서모모스를 좋아할 수 밖에 없다능편식 심해서 클났음여 ㅜㅜ
맛있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미자는 오미자청? 아니면 오미자차?
오미자랑 오렌지강 같이 청 낸걸로 알아요
오미자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고여. 오렌지를 갈아서 청을 만드는 것 같더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