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내려먹어야지....
하는데 눈앞에 보이는 술통??
그 왜 서양 전쟁영화 같은데 나오는 아치형 술통.....
까보니까 보드카가 들어있는 듯 한게, 사과향??
후치같은 그런 향이 가득하길래
살짝 따라서 혀를 대보니 보드카 맞는듯...
커피를 내려서, 그 살짝 따른 걸.... 섞고...
우유도 섞고......
커피맛은 안나고 그 술의 사과향만 엄청 강하네요.......
뜨거운 칵테일 먹는 느낌이다........
커피를 내려먹어야지....
하는데 눈앞에 보이는 술통??
그 왜 서양 전쟁영화 같은데 나오는 아치형 술통.....
까보니까 보드카가 들어있는 듯 한게, 사과향??
후치같은 그런 향이 가득하길래
살짝 따라서 혀를 대보니 보드카 맞는듯...
커피를 내려서, 그 살짝 따른 걸.... 섞고...
우유도 섞고......
커피맛은 안나고 그 술의 사과향만 엄청 강하네요.......
뜨거운 칵테일 먹는 느낌이다........
도전정신에 박수?
예전에 모카포트를이용해서 소주로 에쏘내려보던 기억이 나네요 알콜이 자꾸 기화하는 바람에 마시기는 커녕 냄새도 못맡고 버렸더랬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