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엔틱하신걸 좋아하셔서 칼리타 돔(Dome) 핸드밀을 하나 샀슴미다(위에 사진)
어제 받아서 한번 슥 갈아봤는데 빨리 가니까 원두 받는 상자 옆으로 막 튀더라구 횽들
천천히 갈면 그렇진 않은데, 최근까지는 하리오 스켈톤 쓰고 있어서 그런지 적응이 좀 더딘데
그래서 궁금한게 돔 핸드밀 같은 엔틱스러운 종류들이
원래 원두 가는 속도에 따라서 갈린 원두가 옆으로 튀고 그러는거예요 횽들?
뭔가 불량품이 아닌가 하는 의심에 조심스레 물어봄미다.
아참 그리고 세척할때 그냥 곡식 같은걸로 갈아주면 끝인지 아니면 따로 분리해서 붓같은걸로 털어내줘야하는지 이것도 궁금함미다.
횽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상자가 작아서 튀는거 아닐까요...라고 생각해봅니다. 유격이 없으면 옆으로 안새겠지요.
저는 쌀을 갈다가 귀찮아서 분해후 탈탈털고 씁니다. 천년만년 쓸거도 아니고....라는 마인드가 강해서 ^^
다막혔는데 어디로 튄다는거져?
천천히 가세요 세게갈면 열때문에 비교적 원두맛이 상합니다. 뭐 느끼지못할정도로 미세하지만요
원래 튀는건데 . 돔이 그거 막으라고 있는거고 . 쇠를 뚫나 ?
아 횽들 답변 감사드려요. 원두자체가 튀는게 아니라 원두 갈면 분쇄되서 가루가 된 상태인 그게 상자에 딱 들어가는게 아니라 상자 옆으로 막 가루가 날려있더라구요. 아무래도 가루받이 상자가 작아서 그런게 맞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