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에 가면 조용하기도 하고,

상당히 예쁘게 잘 꾸며놔서... 특히 이런날씨에 야외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마시는 차는 특별하지.

안가본지 오래되서 지금은 어떨런지 모르겠네.

추억이 참 많은 곳.

어딘지 아는 갤러가 혹시 있다면 나랑 비슷한 지역이겠지! ㅎ

커피는 내가 즐기기 전에 다녔어서 맛평가를 못하겠지만 날 커피에 빠트린 사람이 말하기론 별로라 하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