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함
써봤나요? 맛은어때요?
그냥 진하게 내려서 얼음 타먹는것보다 낫나요?
작년여름부터 살까말까 했었는데 더워지니 또 생각이 나서요..ㅋ
훨씬편해요 농도도 좀 덜 연해지는거 같고
얼음타먹는거보단 훨씬나요 레알임
오 좋네요
오홍! 감사!!
서버에 얼음가득담아두고 드립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서버에 담아두면 얼음이 계속 녹잖아요.. 저건 커피가 바스켓 통과하면서 식어서 내려오니까 얼음 녹으면서 묽어지는걸 어느정도 막을수 있는거 아닐까요?
저거 보기는 이뻐서 살려고 했지만
서버에 얼음 담구 드립한 이후 스트레이너로 기존 서버의 얼음을 빼구 컵에 새 얼음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이건 아이스드립의 비법
그냥 드리퍼 두개 겹쳐서 내리면 안되나? 아래 그리퍼에 얼음 채우고 위에 드리퍼에 드립하면 ㅇㅇ
편함
써봤나요? 맛은어때요?
그냥 진하게 내려서 얼음 타먹는것보다 낫나요?
작년여름부터 살까말까 했었는데 더워지니 또 생각이 나서요..ㅋ
훨씬편해요 농도도 좀 덜 연해지는거 같고
얼음타먹는거보단 훨씬나요 레알임
오 좋네요
오홍! 감사!!
서버에 얼음가득담아두고 드립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서버에 담아두면 얼음이 계속 녹잖아요.. 저건 커피가 바스켓 통과하면서 식어서 내려오니까 얼음 녹으면서 묽어지는걸 어느정도 막을수 있는거 아닐까요?
저거 보기는 이뻐서 살려고 했지만
서버에 얼음 담구 드립한 이후 스트레이너로 기존 서버의 얼음을 빼구 컵에 새 얼음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이건 아이스드립의 비법
그냥 드리퍼 두개 겹쳐서 내리면 안되나? 아래 그리퍼에 얼음 채우고 위에 드리퍼에 드립하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