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설탕시럽의 힘을 살짝꿍 빌림...

평소에는 잘먹다가 오늘만 이러는거봐서는 누적되서 위장 거부반응 or 오늘은 컨디션이 병신 둘중하나인거 같네

설탕시럽 2펌프넣으니 한결 부드러워졌음

사진은 이른바 슈렉프라푸치노라고 불리우는 악마의 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