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홈페이지 가보면 커피 종류가 겁나많던데...

 

예를 들어 홈페이지 메뉴 설명을 보면 프라푸치노 종류가 20가지가 넘는데...

 

막상 내가 가는 매장들보면 프라푸치노 - 자바칩, 에스프레소칩, 진저쿠키, 그린티 등해서 4~5가지밖에 못봤음

 

스타벅스에서 많이 주문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거기 걸어놓은 메뉴판에 없는것도 만들어달라할순없지않음?

 

그냥 지들이 만들줄아는것만 파는건지? 종류만 많아봤자 그게 다 잘팔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기본적으로 팔리는 메뉴들만 걸어놓는건지?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있는건 다 미국메뉴들인데(미국 패스트푸드가 국내보다 종류가 훨씬 많잖슴?) 그냥 번역되어 게시돼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