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에서 주문한 신선한 시다모 원두 가득 넣고 드립해서 마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눈물날뻔했다
이런게 진짜 제대로 된 드립커피구나 싶었다
진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와.. 내가 드립을 진짜 잘했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