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계나 포트같은거 하나도 없으니 그냥

나름 오늘은 가운데가 볼록 올라와서 제대로 된 느낌입니다.
물이 주전자 입구를 따라나오지 않아서, 종이도 안적시고!!!

향도 진하고
구수함도 진하고
쓴맛도 강하고!!!!

꺅. 내 사랑하는 맛이오!
끝에 은은하게 신맛이 남는 이 사랑스러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