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한 커피에 물타 마시는 사람도 있나나는 35그람 원두 300밀리리터 2분 15초 정도에 빼는데 누가 일대일 비율로 물타 마신다고 하는데 그건 또 무슨 방법이야? 물 넣으면 맛이 더 안좋아지지않나
어차피 커피의 수용성은 초반에 거의 다 빠져나옴 이후 잡맛이 빠져나오니까 빨리 추출하고 농도는 뜨거운 물을 넣어서 맞춰버리는거
2분 30초 정도면 커피에서 뽑을수 있는 27퍼센트정도에서 18~20프로 사이는 뽑았을 꺼고 이후 골든컵 맞춰주는거
예전에는 커피에 물을 타다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맛을 보고 타먹기 시작
아 그래요? 그럼 물 300미리 대신 몇정도 빼고 물 어느정도 넣을까요?
원두량 X 16하면 대략 골든컵이니 기억하세요
골든컵 맞추는게 무슨 뜻인지 설명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골든컵이 가장 맛있는 비율인가요
35 X 16 = 560이니까 결과적으로 총 커피량을 560 맞추면 골든컵 물론
scaa에서 사람이 느끼기에 가장 좋은 커피 농도라나(?) 이게 골든컵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한 잔에 원두 20그람 정도 넣고 150밀리 빼던데
추출 수율은 18~20으로 상정시
그리고 커피 추출 농도는 취양차니 알아서 먹으면되요
오래된노래님은 원두 몇 놓고 물 어느정도 몇분 이내에 내리고 물 어느정도 타드시나요?
드립이 집에서 먹는 커피 중에서는 젤 싸게 먹을 수 있는거 같아요 욕심 부리시면 보나비타 드립세트 + dt400 + 이 정도만 추가로 갖추면 드립은 계량화가 가능해져서 훨씬 편하실 겁니다
저는 계량 스푼이랑 온도계 있음..
혼자 먹을 때 20그람 써서 120ml 정도 뽑고 물 60~100정도 타서 먹어요.
드립세트 한 20만원어치 지름 칼리타 핸드밀 칼리타 주전자 하리오 드립세트
물 넣으면 향이 옅어진다던가 그렇지는 않나요? 장단점이 어케될까요
근데 요즘 드립 잘 안해먹어서 그냥 대충 내려서 먹습니다. 게이샤느님 정도 아니면 그냥 대충 내려서 걍 먹어요 귀찬아서
지금 생각하시기에는 물을 타는 것 보다 원두를 거친(?) 연한 물로 농도를 조절하고 싶으실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커피의 안좋은맛이 더럽게 뿜어져 나옵니다
위에서 말하신 것처럼 뽑으면 대충 초반에 수용성 성분은 다 녹아져 나와요. 거기에 농도만 새로운 물로 조절하니까 별 차이 없다고 바라보면 됩니다 .
물을 넣는다는 것은 단순히 커피의 농도를 조절한다는 것 뿐입니다. 뭐 이게 어마어마하긴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2분이 지나가면 커피맛이 좋지 않게 변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던데 뜨거운 물 넣어서 더 따듯하게 마시는것도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왠일로 착하게말하냐 그렇게만 하면 나한테 욕쳐먹을일없고 좋잖어
뭐 입맛따라 가게 되서 요즘에는 그냥 아무렇게나 먹어요 다 취양차입니다,
내일은 오래된 노래님 방식으로 한번 해볼게요 친절하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주신 영광을 노래님께 가득한 축복으로 되돌려 드리고 싶네요 그럼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노무현님 꺼지세요
싫어요 너나 꺼지세요
두분 미운정들듯ㅋㅋㅋㄲ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미닝//차라리 욕을해라
훨씬 나아지긴했지만 루시퍼는 자기가 질문하기전에 먼저 해보고 질문했으면 좋겠어
노쨩ㅋㅋㅋㅋㅋㅋㅋㅌ
미미닝// 헤헤 기분 딱 좋노
루시퍼네 글쓴이 ㅋㅋ
루시퍼 다중인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