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소 회사선 클레버로 마시다가
아침에 원두 깜빡하고 출근했을 때
가끔 네스프레소 캡슐 쓰는 입장에서....
회사에 하나 두고 쓰는데, 한 7명 정도가 하루
2~3잔 정도 마시는 것 같아요.
(일부만 마시고 있음, 저 같은 경우 클레버로..)
생각보다 고장이 잘 나더군요.
아무래도 공용으로 막 써서 그런가봐요.
AS 두 번이나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가정용으론 문제 없을 수도..
그리고 캡슐 종류가 제법 다양하고
나름 각각의 특색도 있지만.. 맛은 그냥 그래요.
일반 프차보다 조금 나은 수준?
그리고 5g밖에 안들어있어서 평소 마시던
한 잔이 아니라 좀 더 적어요.
장점은... 정말 편하더군요.
예열도 빠르고 뒷처리도 편하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 정도 장점이면 다른 모든
단점을 커버할 수도 있겠네요.
추출기구의 선택은 역시나 취향인듯요.
글을 봐주셨군요! 리플이없어서 슬펐어요 ㅠㅠ 음... 그럼 네스프레소 고장이라면 잔고장인건가요? AS라니.. 걱정되네요
네.. 잔고장이요.. 근데 AS는 빨리되더라구요. 회사에서는 워낙 사용빈도가 높으니까요.
근데 검색해보니 잔고장이 없다네요... 우리회사에 있는게 이상한건가;;